다시나로 STEP UP(다나스) 북클럽 소개

여러분은 하루하루를 어떤 기분으로 살고 계신가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내일이 두렵고 오늘 하루가 버거워 힘겹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다나스(다시 나로 Step up)’는 갱년기를 지나며 열심히 살아왔지만

미래에 대한 기대보다 걱정이 앞섰던 제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용기를 얻고 새로운 일들에 도전하면서 경험한 변화를
함께 나누기 위해 시작한 북클럽입니다.

함께 책을 읽고 나에게 집중하며,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질문하고 찾아가는 시간입니다.


‘다나스’ 시즌 1, 2에서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저를 다독여준 책들을 읽었고, 

이번 시즌3에서는

수천년의 지혜가 녹아있는 고전을 함께 읽어보려 합니다. 


고전 읽기는 

‘그토록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들이 손에서 놓지 못한 책들, 그 안에는 어떤 보물이 숨겨져 있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자기계발서를 시작으로 4년 정도 책을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고전 읽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고전 읽기를 통해 고전에 담겨 있는 지혜로 ‘나’를 들여다보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래서 하루하루가 기대되는 제2의 인생을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11월 북클럽에서는

『고전이 답했다』 를 함께 읽어보려고 합니다.


‘다나스’는 11월 12일 목요일 저녁 6시(미서부 기준 - 한국 금요일 오전 11시) 에 시작합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다나스’ 게시판에는 리더가 책을 읽으며 뽑은 질문이 3-4개가 올라옵니다.

질문을 읽고 각자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글로 정리해봅니다.


그리고 목요일 저녁(미서부 기준 - 한국 금요일 오전)에 만나서

1) 책을 읽으며 심장에 ‘쿵’하고 다가온 ‘심쿵문장’을 나누고

2) 각자 생각한 리더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고전을 읽는 시간, 다시 나를 발견하는 시간!

다나스 시즌3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