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지다] 그림책여행-정여울
한달동안 우리들의 ‘그림자여행’을 마무리하는 날이었습니다.
마음의 그림자아이와 빛의 아이를 만나 나를 진정으로 곰곰히 바라보는 일.
쉽지 않습니다.
어느 날은 괜찮고, 어느 날을 아프고, 어느 날은 슬프기도 하지요.
한 작가님의 시선을 따라 벌써 11권의 책을 읽어내고 있는데요. 내면의 상처와 그림자를 품은 후 이제는 나의 지적, 감성적 지평을 넓혀 성장하는 단계로 옮겨가보아야겠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하고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끄덕여주며
마음에 환기를 가져오는 북클럽_여울지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