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즐거움이 있는 빠삐짱님과 함께하는 열정의 시간이었네요 이번달도 더 보여주고 가르쳐주고 싶어하는 빠삐장님의 열정 고스란히 클래식을 들으며 더 깊고 넒어지는 폭을 채워가네요. 알면 들리고 들리면 보여지고 궁금해지는게 클래식인거같아요. 다가가기쉽지 않은 클래식을 함께하니 듣게되고 점점 마음의 평온을 찾습니다. 꼬옥 다같이 함부르크 가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