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님들, 이민 생활 속에서 '나'는 어디에 있었나요?
아이들을 키우고, 가족을 돌보며 엄마와 아내라는 이름으로 낯선 나라에서 이방인으로 살아온 시간.
누군가에게는 꿈을 잠시 미뤄둔 시간이었고, 누군가에게는 자신이 누구인지 다시 고민하게 된 시간이었을지도 모릅니다.
🎙️ 심리 상담가 메어피스님의 두 번째 릴에서는 다른 사람을 인정하면서도 나 자신의 생각과 목소리를 잃지 않는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도 이제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만 듣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보면 어떨까요?
📚 메어피스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세요!
도공님들의 삶과 경험이 누군가에게 새로운 시작의 용기가 될 수 있습니다. ❤️